2017 신명을일구는사람들 창작극제 출품작 극/연출 김마음 도둑/형사 이진섭, 엄마 강나율 아빠 박병주, 딸 안예원, 아들 안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건 ‘가족’입니다 그들은 항상 내옆에 있어주는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힘을 내어 살아갈수 있는 원동력도 ‘가족’ 입니다 우리는 익숙해진 나머지 가족의 사랑을 망각할때가 있습니다 ‘쉿’은 평범하지 않은 사건을 통해 평범한 가족이 서로의 존재를 다시한번 확인하는 내용입니다.
세상에 평범한 가족은 없습니다. 평범함을 유지한다는 것 자체가 평범하지 않습니다 그속에 작은 균열들과 치열한 노력으로 만들어진 평범함. 가족 구성원들은 평범함을 위해 각자 위치해서 노력합니다 그들의 노력으로 세상에서 제일 멋진 ‘평범한 가족’ 이 완성됩니다.